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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시스템, 인젠과 위가디아 IPS 총판 계약 통해 중국 진출 2012.12.27

중국 네트워크보안 시장 공략에 박차


[보안뉴스 호애진]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은 인터넷보안솔루션 전문업체 인젠(대표 왕관위)과 ‘위가디아(WeGuardia) IPS’에 대한 총판계약을 맺고, IPv6 전환에 따른 트래픽 가시성 확보, 트래픽 증가에 따른 10G급 고성능 IPS 도입 등이 이슈화되고 있는 중국의 네트워크보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발표했다.

 


위가디아 IPS는 시스템 및 네트워크 자원 침입에 대한 탐지-분석-차단기능을 수행해 보다 안정적인 네트워크 보안기술을 제공하는 고성능 침입방지시스템(Intrusion Prevention System)이다.


3,000개 이상의 시그니처와 정교한 프로토콜 및 트래픽 분석을 통해 최신성과 정확성을 겸비한 공격 대응 룰을 보유하고 있으며, H/A, Bypass 등 다양한 옵션으로 최상의 운영환경을 제공한다.


위가디아 IPS는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에 맞게 패턴을 세분화 할 수 있으며, 동일 패턴에 대한 각 서비스 별 대응 방법을 지정할 수 있으므로 공격 유형별 최적의 대응이 가능하며, 관리자를 위한 이벤트에 대한 통계 데이터를 이용해 해당 정보의 추적이 가능하다.


또한 별도의 변환 없이 사용자 정의에서 Snort 룰을 적용할 수 있으며, 소스, 목적지 IP지정, IP Negation, Port Negation 등의 패턴 기술 항목을 세분화 해 보다 정교한 대응이 가능하다.


특히, 자체 운영하는 침해대응센터(FAST: Future Systems threat Analysis & Security response Team)를 통해 전 세계에서 수집되는 취약성 정보, URL, 악성코드를 분석해 제로데이 공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번 계약을 맺은 제품은 대형급 장비인 ‘위가디아 10G IPS’이며’ 해당 제품의 해외 수출에 필요한 사전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또한 향후에는 중·소형급 제품으로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광태 퓨쳐시스템 대표는 “중국 보안시장의 경우에도 무선 및 모바일 보안, 애플리케이션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관련 시장의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에 무선침입방지시스템(WeGuardia WIPS)과 차세대 Mobile Access 전용장비(WeGuardia SSLplus), 차세대 방화벽 신제품(WeGuardia NFW)의 런칭을 준비 중이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2013년에는 해외 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보다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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