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콤 안심메일 28일부터 2차 접수 시작 | 2012.12.28 |
등록 대상이 종전의 기관·단체, 법인사업자에서 개인까지 확대
[보안뉴스 호애진] 금융위원회 산하 공공기관인 코스콤은 28일부터 #메일(안심메일, www.ansimmail.co.kr) 주소 등록 2차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차 접수부터는 등록 대상이 종전의 기관·단체, 법인사업자 뿐만 아니라 개인까지 확대된다. 코스콤의 ‘안심메일’ 서비스는 기관·단체 등의 #메일 관리직원이 한 번에 여러 계정을 자동으로 신청할 수 있는 편리성과 업계 최대의 시스템 용량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신용평가등급 AA+인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라는 점에서 신뢰도와 중립성,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코스콤 관계자는 ”28일부터 접수순으로 #메일 주소를 부여하기 때문에 자사의 회사명을 등록명칭으로 확보하려면 서둘러 접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부터 접수하는 안심메일 주소는 코스콤에서 보관한 후 2차 등록기간인 내년 1월15일 일괄 등록할 예정이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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