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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테크넷, 전년대비 수익 35%증가 2006.08.02

- IPS 매출 45% 증가, 올해 사업 목표달성 기반 마련

 

네트워크 정보보호기업인 윈스테크넷(http://www.wins21.com 대표 김대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지속적인 실적 호전으로 전년대비 35%의 수익향상이 된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내부 결산결과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35%, 32% 증가했으며 경상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55%, 70% 증가해 수익률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실적은 지난해에 이어 주력제품인 침입방지시스템(IPS)의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과 지난해 하반기에 지연된 IPS 및 위협관리시스템(TMS) 도입 대형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한 것이 뒷받침되었다는 평가다.


윈스테크넷은 상반기에 SK텔레콤 NGM(차세대 마케팅) 보안, 해양경찰청 통합보안관리시스템 구축사업, KT VPN(가상사설망) 위협관리서비스 고도화 사업 등 대형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 시장 경쟁력을 확고히 했다.


김대표는 “IT 예산집행이 상대적으로 주춤한 시기에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해 30%대의 성장세를 거둬, 올해 사업의 목표달성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한다”며,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IPS 신제품 출시와 TMS 사업 강화에 주력해 안정적인 수익과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엄종복 기자(a@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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