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알리미 ‘앱’으로 폭설·한파·정전에 대비하세요! | 2013.01.05 |
소방방재청, ‘안전점검의 날’ 맞아 재난알리미 앱 설치 홍보 행사
기존의 ‘국가재난안전센터 앱’을 업그레이드하여 2012년 12월 3일 새로 출시한 ‘재난알리미 앱’은 12월 31일 현재 총 10만 2천명이 설치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이 보다 많은 국민들이 설치할 수 있도록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앱은 지역을 이동할 때 수신지역을 변경할 필요 없이 이동 중에도 언제 어디서나 재난정보를 받을 수 있고, ‘전국’ 또는 ‘원하는 지역 수’ 만큼 시도나 시군구 단위로 추가할 수 있으며, 수신한 재난정보를 소셜네트워크(SNS)나 단문메시지(SMS)를 지인에게도 전파할 수 있다. 소방방재청은 이번 홍보를 통해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폭설, 한파, 정전 등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긴급 시 재난정보를 수신하여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공무원이 모범적으로 설치하고, 나아가 많은 국민들이 설치하여 스스로 재난에 대처하는 안전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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