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보] 아키에이지 “16일 상용화 서비스 맞춰 2차 인증방법 제공” | 2013.01.10 | ||
“핵쉴드 등 도입 완료, 상용화 시점에 MOTP, PC등록 서비스 시작”
[보안뉴스 권 준] 올해 MMORPG 장르의 온라인 게임 중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아키에이지 게임이용자들의 아이디를 해킹해서 도용하는 해커들로 인해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는 본지의 단독 보도와 관련해 아키에이지의 제작사인 엑스엘게임즈에서 이에 대한 입장을 본지에 밝혔다.
엑스엘게임즈에서 제작한 온라인 게임 ‘아키에이지’ 홈페이지 엑스엘게임즈의 인혜란 과장은 “게임 유저분들이 안전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강력하고 다양한 솔루션을 도입해 놓고 있다. 지금도 핵쉴드를 비롯해 여러 솔루션이 도입돼 있는 상태”라면서 “16일 아키에이지 상용화 서비스에 맞춰 MOTP, PC 등록 서비스 등 2차 인증 방법을 제공해 유저 분들이 보다 안전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첫 퍼블리싱 하는 게임사로써는 보안에 정말 많은 신경을 썼다”며, “보안파트를 비롯해 게임운영팀에 계정도용파트도 따로 있고, 유저경험분석파트에서는 데이터마이닝을 통해 핵, 오토 유저들을 잡아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엑스엘게임즈 측은 게임사의 보안대책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게임유저들의 보안의식인 만큼 개인의 정보보호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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