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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썬, 수재민 돕기 성금 전달 및 봉사활동 2006.08.04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대표 유원식, http://kr.sun.com/ )는 최근 태풍 ‘에위니아’와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지역의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전사적인 수재의연금 지원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이번 기부금 모금은 썬이 기존에 직원들을 대상으로 운영해 오던 월간 일정액 기부 프로그램과 동일한 방식으로 모금 참여 희망자의 급여에서 자동 공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썬은 이번 수재의연금 모금 프로그램을 통해 약 1,200 만원의 성금이 모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모금액은 8월 5일 전달 예정이다.


또한, 오는 18일에는 40여 명의 직원이 수해지역인 인제군을 방문해 복구 작업을 도울 계획이다.


한국썬의 유원식 사장은 “기업에게 투자자와 고객 외에도 썬과 썬의 비지니스를 지원 하는 지역 주민과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 보다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최근 2차례에 걸친 폭우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데 이번 전사적 수재의연금 모금 활동을 통해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썬은 사내 자원봉사활동 동아리인 "사랑나눔"을 통해 매년 80명에 달하는 직원들이 각종 사회복지 시설 및 장애인 시설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기업의 사회기여도를 높인다는 취지로 운영하고 있는 사내 월간 기부프로그램에는 한국썬 전직원 340여명중 80%인 280여명이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며 기부 문화를 정착시켜가고 있다.

[엄종복 기자(a@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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