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마일스톤시스템즈, 초대 한국지사장에 윤승제씨 선임 2013.01.14

윤 지사장 “국내 영상관리 소프트웨어(VMS) 점유율 1위 목표”


[보안뉴스 권 준] 개방형 플랫폼 IP 영상관리 소프트웨어(VMS)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마일스톤시스템이 초대 지사장으로 윤승제 전 엑시스코리아 지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마일스톤시스템즈는 전 세계 다양한 제조사들의 네트워크 카메라를 연결하는 통합 영상관리 소프트웨어분야의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국내에서도 앤비전, 선진인포텍, 신도컴퓨터 등 3개 파트너사를 통해 공공기관, 방범, 빌딩, 산업체 전반에 걸쳐 관련 제품을 공급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왔다.


특히, 특정 제조사에 상관없이 다양한 제품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지난 1998년 회사 설립 이후 지금까지 VMS 분야에 집중해온 높은 기술력으로 국내에서도 영상감시 시스템 구축 업체들로부터 높은 신뢰도를 확보해 왔다.


신임 윤승제 한국지사장은 1997년 엑시스코리아지사 설립 때부터 시작해 지난해 11월까지 15년간 지사장을 역임해 왔으며, 초기 국내 IP 기반 영상감시 시장을 개척하고 사업 토대를 마련한 장본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한국지사장 선임과 관련해 유생 아시아 태평양 비즈니스 디렉터는 “윤 신임지사장은 영상감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 뛰어난 리더십을 겸비하고 있다”며, “윤 지사장의 사업에 대한 열정과 리더십이 마일스톤시스템즈의 한국 내 고객과 파트너에게 큰 혜택을 제공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신임 윤승제 지사장은 “국내 고객이 원하는 프로페셔널 한 영상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기술 교육과 채널지원 정책으로 전국의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1년 이내에 가장 선호하는 VMS 업체로 자리매김해 국내에서도 시장점유율 1위라는 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내 영상감시 지장은 아날로그에서 네트워크 영상감시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으며, 향후 3년 이내에 네트워크 영상감시가 아날로그 시장을 앞지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최근 수많은 네트워크 카메라 제조사가 등장하고 있어 더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개방형 VMS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마일스톤시스템즈는 다양한 기능과 성능을 제공하고, 쉽고 편리하게 설치 및 운영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 기반의 영상관리 소프트웨어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마일스톤시스템즈(www.milestonesys.com)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설립됐으며 개방형 플랫폼의 IP 영상 관리 소프트웨어(Video Management Software, VMS) 부문의 시장점유율 1위(IMS 리서치 2012년 6월 14일)를 점유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주요제품인 마일스톤엑스프로텍트(XProtect®)는 수천 곳의 고객사에서 설치돼 운영되고 있으며 전 세계 70여개국에 파트너를 확보하고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