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ESET, 한국법인 설립하고 ‘NOD32’ 영업 본격화 2013.01.14

사전 방역 및 안티바이러스 분야 글로벌 리더...국내 시장 본격 진출  


[보안뉴스 권 준] 유럽의 보안전문업체 ESET이 올해 한국시장 공략을 위해 한국법인 노드32코리아(www.nod32korea.co.kr)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했다.

ESET의 한국 법인인 노드32코리아(http://www.nod32korea.co.kr/)의 공식 홈페이지


ESET의 보안 솔루션은 전 세계적으로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한국에 공식법인이 없어 한국 사용자들이 제품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이에 ESET 측은 이번 법인 설립을 기점으로 판매 및 기술 측면에 있어 한국 사용자들을 위한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렇듯 한국 고객의 만족도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한국어 고객지원 시스템도 구축했는데, 이로 인해 외산 제품의 기술지원 측면의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노드32코리아 측은 “한국 사용자들은 제품 사용 중 문제 발생 시 빠른 시간 내에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며, “노드32코리아 웹사이트를 통해 프로그램 다운로드 및 구매가 가능하고 새로운 소식과 각종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25년간 사전 방역과 안티 바이러스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활약해온 ESET은 슬로바키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샌디에이고, 아일랜드 웩스포드, 영국 런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체코 프라하, 싱가포르와 폴란드 크라코프에 R&D센터를 두고 글로벌 방역시스템을 구축·운영 중에 있다.


ESET의 보안 솔루션은 전 세계 180여 개국에서 1억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으며, 공신력 있는 테스트 기관인 Virus Bulletin의 ‘VB100’ 인증을 77회나 받았다. 이는 전 세계 어떤 안티 바이러스 제품보다도 뛰어난 수치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뛰어난 악성코드 탐지능력에도 불구하고 PC 성능에 영향을 최소화해 AV Comparatives의 성능 테스트에서 Advanced+ 등급을 받았으며, 이외에도 ICSA Labs 인증 및 West Coast Labs의 Checkmark 등 각종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