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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베이스, 200억원 넘어 ‘고객 앞으로 한 걸음 더’ 2013.01.14

올해 공격적인 시장 공략, 고객가치 극대화


[보안뉴스 김태형] 인메모리 DBMS 기업 알티베이스(대표 김성진, www.altibase.com)는 지난 해 국내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며 창사 이래 처음 매출 200억원을 돌파했고 올해에는 ‘고객 앞으로 한 걸음 더’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더 공격적인 시장공략을 진행할 예정이다.


알티베이스는 작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시장 상황에서도 꾸준한 제품 개발과 경쟁력 있는 제품 및 서비스를 통한 고객과의 신뢰 확보로 전년대비 37% 성장해 총 210여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200억원 매출 돌파는 지난 2006년 청음 100억원을 돌파한 이래 6년이라는 기간 동안 두 배의 매출 성장을 한 것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2011 SW산업연간보고서에 의하면 국내 패키지SW 기업 중 100억을 초과하는 기업은 99개, 300억을 초과하는 기업은 22개뿐이라 200억원 매출 돌파가 주는 의미는 크다.


작년 알티베이스는 국내 시장의 경우 주력분야인 금융시장이 IT투자 축소로 상황이 좋지 않았지만 국내 시장에서 국산 소프트웨어의 호의적인 분위기 조성과 지속적인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제품개발 등으로 국내시장에서 30% 성장한 170여억원이라는 성과를 올렸다.


해외시장의 경우 그 동안 알티베이스가 해외시장 개척에 무게를 두고 글로벌 기업 성장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본격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어 2011년 대비 95% 성장한 40여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중국과 일본에서 지속적인 성과가 발생했고 일본의 경우 세계적인 의료장비 제조기업에 임베디드 형태로 라이선스 공급 증가와 증권업계의 매출신장, 알티베이스 브랜드 이미지 상승으로 성과를 보인 것이다.


또한, 지난 해 전체적으로 아시아 시장에서 20여 개의 채널을 구축했고 동남아 지역의 경우 진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기간에 첫 매출이 발생해 올해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해 알티베이스는 빅데이터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인메모리 컴퓨팅 아키텍처 구축으로 Brand 포트폴리오를 정립했고 작년 말에 출시된 ALTIBASE XDB가 초고성능 시장에서 상승세를 타며 국내외 각종 통신장비, 금융의 다양한 분야에서 BMT 승리를 거듭하고 있어 올해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그리고, 초고성능 분야에서 좀 더 속도를 높일 수 있는 ALTIBASE MAS(Memory Application Server)가 출시 예정이어서 추가적 매출이 발생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올해 알티베이스는 ‘고객 앞으로 한 걸음 더’ 슬로건을 바탕으로 R&D를 포함한 모든 조직이 고객에게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 고객중심적 SW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즉, 고객이 꼭 필요로 하는 SW벤더로 자리 잡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전문화된 조직(Professionalized Organization)과 준비된 구성원(Prepared Member)으로 세계화된 회사(Global Company)로 도약하고자 하는 새로운 희망으로 2013년을 맞이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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