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로케이드, 아태지역 채널 담당 이사에 존슨 츄 임명 | 2013.01.17 |
아태지역 채널 파트너십 강화 위해 전문가 영입 [보안뉴스 김태형] 패브릭 기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솔루션 기업인 브로케이드(한국지사장 권원상, www.brocadekorea.com)는 아태지역 채널 비즈니스의 전략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업계 최고 전문가 존슨 츄(Johnson Chiu)를 채널 담당 이사로 임명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채널을 통한 수익 향상과, 강하고 긴밀한 현지 채널 파트너십을 구축하는데 주력하겠다는 글로벌 전략에 따른 것으로, 존슨 츄 이사는 브로케이드의 파트너 강화 전략 및 프로그램을 진두지휘 하며 아태지역 주요 산업 전반에 걸친 IP 네트워킹 사업 성장과 매출 다각화를 위해 노력하게 된다. 리서치 기관 카날리스(Canalys)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 규모가 2016년에는 1,520억 달러에 이르고 향후 5년간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의 4분의 1을 아태지역이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브로케이드는 이더넷 패브릭(Ethernet fabric), 브로케이드 네트워크 서브스크립션(Brocade Network Subscription)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과 유연한 파이낸싱 솔루션을 통해 아태지역 채널 파트너들이 새로운 성장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존슨 츄 이사는 아태지역 전반에 걸쳐 총판, 리셀러 및 전략 시스템 인테그레이터(Integrator)와의 파트너 전략을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즉, 새로운 역량을 개발하고 모빌리티(Mobility), 빅데이터 분석, SDN(Software-Defined Networking,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과 같은 최신 기술 트렌드에 부합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채널 파트너가 시장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스스로 차별화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27년 이상 축적된 채널 리더십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업계 베테랑 존슨 츄 이사는 최근까지 넷앱(NetApp)에서 중화권 채널, 얼라이언스(Alliance) 및 마케팅 조직을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브로케이드 아태지역 OEM 마케팅 매니저를 역임하기도 했던 그는 디지털이큅먼트(Digital Equipment), 오라클(Oracle), 시만텍(Symantec)에서 채널 조직을 이끈 경험이 있다. 존슨 츄 이사는 “이러한 중요한 시점에 브로케이드의 아태지역 파트너 비즈니스를 이끌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채널 비즈니스에서는 기술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또 이를 수용할 수 있는 능력과 역량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 브로케이드의 채널 파트너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함으로써 아태지역 고객에게 네트워킹 혁신을 빠르게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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