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클, 오라클 NoSQL 데이터베이스 2.0 출시 | 2013.01.17 |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 하둡에 긴밀한 통합 기능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오라클(www.oracle.com)은 자사의 데이터 관리 기술 포트폴리오 내에서 혁신을 지속, 실시간 빅데이터 워크로드를 위한 높은 확장성, 낮은 지연 및 키-값(key-value)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는 오라클 NoSQL 데이터베이스 2.0(Oracle NoSQL Database 2.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오라클 NoSQL 데이터베이스 2.0은 효율적인 스토리지 지원, 문서 및 이미지와 같은 대용량 객체의 검색뿐만 아니라, 동적 탄력성 및 스토리지 할당을 위한 자동 리밸런싱 기능을 제공하며 변화하는 생산 데이터 처리 요구사항에 맞춰 리소스를 산출해 준다. 또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 하둡 환경의 긴밀한 통합과 함께 완벽하게 엔터프라이즈 IT 스택에 맞도록 설계 됐다. 오라클은 오라클 NoSQL 데이터베이스 2.0에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지원을 제공하며 비즈니스 크리티컬한 생산 환경에 오라클 NoSQL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신뢰성과 최소한의 리스크를 지원한다. 오라클 개발 담당 바이시나비 사시칸쓰(Vaishnavi Sashikanth) 부사장은 “오라클은 데이터 관리의 모든 측면을 포함해 지속적으로 자사의 기술 포트폴리오를 통해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오라클 NoSQL 데이터베이스 2.0은 기업 애플리케이션과 고객 사이에서 중요한 실시간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최종사용자 환경(Last Mile)’ 인프라를 개발자들에게 제공한다”며 “오라클 NoSQL 데이터베이스 2.0은 기업이 빅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핵심 매커니즘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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