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C, 지능형 클라우드 스토리지 출시 | 2013.01.18 |
VMAX 10K, 2배 더 강력한 성능과 뛰어난 효율성 갖춰
[보안뉴스 호애진] EMC의 하이엔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가 가상화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갖춰 새롭게 출시됐다. 한국EMC(대표 김경진)는 지능형 스토리지 VMAX 제품군의 VMAX 10K의 성능을 기존 버전 대비 2배 향상시킴에 따라 VM웨어 가상화 클라우드 환경 내에서 애플리케이션의 응답 속도를 최대 90%까지 끌어올릴 수 있게 됐고, 스토리지 가용 용량을 타기종의 스토리지까지 확장함으로써 IT 인프라에 대한 총소유비용(TCO)을 절감시킬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EMC월드 2012’에서 새롭게 출시된 VMAX 10K는 VMAX 10K 및 VMAX 20K, VMAX 40K 등의 라인업으로 구성된 VMAX 제품군의 엔트리 레벨급으로 코어의 개수를 50%까지 늘리고 향상된 속도의 CPU를 탑재해 기존 버전 대비 성능이 2배 증가됐을 뿐만 아니라 스토리지 내의 계층화 기능을 타기종 스토리지까지 확장시키는 FTS(Federated Tiered Storage)기능을 제공해 기존 스토리지에 대한 투자 보호를 가능하게 했다. 아울러 VMAX 20K와 40K 제품에만 적용됐던 데이터 암호화 기능(Data At Rest Encryption; D@RE)을 제공해 데이터 보안에 대한 신뢰성을 대폭 강화시켰다. 이번 발표에는 VMAX 10K의 성능 향상과 더불어 모든 VMAX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된 혁신적인 기능들도 공개됐다. 고객들은 VM웨어 플랫폼, VF캐시, 윈도우 2012 등과 통합된 VMAX의 관리 솔루션인 EMC 유니스피어(EMC Unisphere)에 의해 간편하게 VMAX의 주요 기능 등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한편, 스토리지 내 자동계층화 솔루션인 FAST VP(Fully Automated Storage Tiering for Virtual Pools)를 FTS와 연계해 타기종 스토리지를 포함한 모든 디스크를 계층화하는 업계 최고의 4계층화(4 Tier)를 구성함으로써 효율적인 디스크 사용을 통해 총소유비용(TCO)을 최대 15%까지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데이터 압축 기능을 사용해 최대 2배까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며, 특히 VMAX 40K의 제품의 경우 VM웨어 v스피어 5.0 환경에서 2백만 IOPS를 돌파하는 속도 향상을 선보여 고객의 업무 효율성을 더욱 높였다. 한국EMC 김경진 대표는 “2009년에 VMAX 제품 군과 가상 매트릭스 아키텍처(Virtual Matrix Architecture)를 처음 발표한 이래 EMC는 VMAX 제품군의 지속적인 성능 향상을 통해 고객들이 유연한 가상화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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