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하니웰, 특수산업용 카메라 분야, 우리에겐 블루오션 시장 | 2005.10.03 | |
“특수산업용 카메라 분야, 우리에겐 블루오션 시장” 한국하니웰 시큐리티 사업부 김철한 이사 취재 : 권 준 기자(sw@infothe.com)
A. 그간 보안업계에서는 드물었던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바람직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또한, 영국전자는 특수산업용 카메라 분야에서 오랫동안 기술력을 축적해온 기업이라 이 분야에서 우리의 브랜드파워와 마케팅 능력과 결합한다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시큐리티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산업용 영상 솔루션 시장도 함께 성장하고 있으며, 이 분야에서 우리가 갖고 있지 않은 솔루션을 영국전자가 갖고 있었기 때문에 협력관계를 통해 이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자 한 것이다.
<한국하니웰 시큐리티 사업부 김철한 이사>
Q. 특수산업용 카메라 시장에 대한 견해는. A. 한국하니웰에 있어 이 시장은 블루오션 전략이 가능한 시장이다. 아직 규모가 크지 않고, 본격적으로 시장이 형성된 상태는 아니지만 레드오션이 아닌 블루오션 시장이기 때문에 향후 성장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본다.
Q. 향후 다른 보안 솔루션에 대한 협력모델 추진계획이 있다면. A. 영상보안 분야에 관련해서는 영국전자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맺을 계획이다. 출입통제 시스템을 비롯한 다른 보안 솔루션에 대해서는 해당 분야에서 기술력 있는 업체들과 협력관계를 맺어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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