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BM 비즈니스 파트너 시무식 개최 | 2013.01.19 |
“고부가가치 창출로 국내 파트너와 동반성장” 선언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IBM(대표 셜리 위-추이, www.ibm.com/kr)은 18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비즈니스 파트너사 사장 및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한국IBM 비즈니스 파트너 시무식’을 갖고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효과적인 협업 체계를 통한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IBM이 확보한 1천 5백여 건의 스마터 플래닛 고객 사례 중 절반 가량이 비즈니스파트너들과 함께 일구어낸 성과이기도 하다. 한국IBM은 올해 비즈니스파트너 사업 전략의 초점을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성장 분야 중심의 영업 지원 강화 △산업별 시장 확대 및 지방 시장 진출 가속화 △파트너사 역량 강화 등 세 가지에 두고, 비즈니스 파트너들과의 협업 체계를 보다 효과적인 방향으로 공고히 하여 국내 시장에서의 동반 성장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한국IBM은 비즈니스 파트너 대상의 영업 지원을 강화할 주요 성장분야로 클라우드, 비즈니스 분석, 빅데이터, 스마터 커머스 등의 주요 이니셔티브와 전문가통합시스템인 퓨어시스템 등의 솔루션 등을 선정하고 해당 분야를 중심으로 제품별 프로모션 프로그램, 영업 및 기술 인증 지원 등을 강화한다. 한국IBM은 거점도시를 중심으로 하는 지방 영업 또한 국내 솔루션 업체와의 협력 강화, 지역 파트너의 역량 강화 지원 등을 통해 보다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IBM은 산업별 영업 조직과 파트너사 간의 공조를 강화해 산업별 고객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 마련에도 더욱 힘을 쏟을 예정이다. 한국IBM 비즈니스파트너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박원섭 부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IBM의 제품 및 서비스 오퍼링을 기반으로 비즈니스파트너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 및 파트너들과의 효율적인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높은 가치와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파트너사와 IBM이 공히 훌륭한 사업 성과를 이루는 한 해를 만들자”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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