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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데이타, ‘Lidl’에 차세대 테라데이타 플랫폼 확장 구축 2013.01.23

데이터웨어하우징, 기업의 결정적인 성공 요인으로 자리매김


[보안뉴스 김태형] 통합 데이터 웨어하우징, 빅데이터 분석 및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세계적인 데이터 분석 솔루션 기업인 한국 테라데이타(대표 박진수, www.teradata.kr)는 본사가, 세계 최고의 유통 기업 중 하나인 ‘리들(Lidl)’에 테라데이타 가상 스토리지(TVS)와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13.1 등 새로운 테라데이타 솔루션을 확장 구축한다고 23일 밝혔다.


‘리들(Lidl)’은 강화된 테라데이타 분석 플랫폼을 통해 방대한 데이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수 천 만 명의 비즈니스 사용자들은 이러한 업그레드된 분석기반의 통찰력을 통해 최고의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내릴 수 있으며 모든 채널에서 고객 만족도 및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고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


‘리들’은 ‘테라데이타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웨어하우스 6680(Teradata Active Enterprise Data Warehouse 6680)’ 플랫폼들을 구축함으로써 EDW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 차세대 테라데이타 플랫폼은 기업의 요구사항 충족에 최적화된 스토리지 성과 관리 옵션을 제공하며, 엔터프라이즈급 분석을 수행한다. ‘액티브 EDW 6680(Active EDW 6680)’은 ‘테라데이타 가상 스토리지(TVS)’와 함께 SSD 및 기존의 HDD를 제공함으로써, 데이터의 사용을 자동 트래킹하고 적절한 스토리지 형태로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이동시킨다.


이 플랫폼은 리포팅, 운영, 복잡한 분석 애플리케이션의 성과를 높이고 기존의 4배까지 처리량을 늘려주며, 대용량 메모리 및 효율적인 캐싱을 결합함으로써 별도의 어플라이언스 없이 인-메모리 성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테라데이타 데이터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 2650(Teradata Data Warehouse Appliance 2650)’ 플랫폼들을 구축함으로써 품질이 높은 시스템을 확장할 예정이다. 이 4세대 테라데이타 플랫폼은 캐비닛 기반의 기존 제품보다 3배 이상의 성능을 제공한다.


이 플랫폼은 캐비닛당 59TB의 비압축 사용자 데이터를 제공하고 2TB부터 275TB까지의 사용자 데이터로 환경 설정이 가능하며, 캐비닛당 1초에 20GB 이상의 데이터를 스캔할 수 있다.


또한, ‘리들’의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들은 ‘테라데이타 뷰포인트(Teradata Viewpoint)’를 통해 전체 테라데이타 에코시스템의 사용과 성과를 편리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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