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지멘스 ‘더 나눔 봉사단’ 발족 | 2013.01.27 |
따뜻한 손길 필요한 소외지역 매달 방문해 봉사활동 펼쳐 [보안뉴스 김태형]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 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가 임직원 자원 봉사단인 ‘더 나눔(The NANUM) 봉사단’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한국 지멘스는 더 나눔 봉사단 발족과 함께 첫 활동으로 지난 25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종갑 회장을 비롯한 한국 지멘스 임직원은 이날 서울시 노원구 중계본동 소재의 취약계층을 찾아 총 2만장의 연탄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국 지멘스 김종갑 대표이사/회장은 “저소득층 한 부모 가정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아이사랑기금’과 소외지역 아동을 위한 이동건강검진 ‘모바일 클리닉’에 이어 보다 많은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더 나눔 봉사단을 발족하게 돼 매우 기쁘다.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는 일은 국민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올해도 한국기업과 동반성장을 통해 한국경제에 기여함은 물론 한국 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기업시민으로서 책무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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