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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릭스코리아, 여의도 국제금융센터로 사무실 이전 2013.01.28

클라우드·가상화 분야에서 시트릭스의 리더쉽과 경쟁력 확대


[보안뉴스 김태형] 가상화 및 네트워킹 기술 분야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 시트릭스(지사장 오세호, www.citrix.co.kr)는 최근 한국지사 사무실을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시트릭스코리아는 그동안 국내 비즈니스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최근 3년 사이에 인력을 3배 이상 확충해 왔다. 이번 결정은 임직원들에게 더 일하기 좋은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고객 및 파트너들과 보다 효율적인 비즈니스 협의를 하기 위한 것이다.


시트릭스 코리아는 기존보다 넓은 공간에서 임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고객과 파트너에게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비즈니스 네트워킹 및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특히 사무실 이전과 함께 시트릭스의 혁신적인 솔루션에 대한 데모를 시연할 수 있는 ‘CBC(Customer Briefing Center)’를 새롭게 오픈했다. 고객들은 원하는 때 데모룸을 방문해 다양한 시나리오와 비즈니스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시트릭스의 선도적인 기술 및 제품을 미리 체험하고 정확한 솔루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시트릭스 코리아는 이번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클라우드와 가상화 솔루션을 통해 혁신성을 더하고 파트너들과 적극 협력해 고객들이 비즈니스 경쟁력 향상과 비용절감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시트릭스코리아의 오세호 지사장은 “여의도 사무실로 이전과 함께 새롭게 재도약하는 마음가짐으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며 “모바일 디바이스의 확산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클라우드와 가상화 분야에서 시트릭스의 리더쉽과 경쟁력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트릭스코리아 이전 사무실 주소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One IFC 32층

- 대표전화 : 02-6137-4200 / 팩스번호 02-6137-4202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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