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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넷 코리아, 삼성동으로 사무실 확장 이전 2013.01.29

국내 고객 지원 및 영업력 강화 위해 이전 추진


[보안뉴스 호애진] 정보 보안 및 소프트웨어 라이센싱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세이프넷(지사장 황동순)은 최근 강남구 삼성동으로 한국 지사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세이프넷의 코리아 오피스는 크게 기업용 데이터 보안과 소프트웨어 라이센싱, 두 분야의 세일즈와 기술지원, 마케팅 조직으로 구성돼 있으며, 인력 확충과 직원 업무 역량 강화 및 유연한 근무 환경을 위해 이전을 추진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세이프넷 코리아의 황동순 지사장은 “이번 사무실 확장 이전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해 대고객 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국내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작년 말 인력을 충원하고 사무실 이전을 추진하게 됐다”며, “올 한해는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전략을 펼치며 세이프넷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한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고 사무실 이전 취지를 밝혔다.


세이프넷 코리아의 새로운 사무실 주소는 다음과 같다.


주    소 : 서울 강남구 삼성동 91-31번지 아남정보빌딩 11층

대표번호 : 기업용 데이터 보안 (02-3430-3032) 

               소프트웨어 보안 및 라이센싱(02-3430-3024)

팩스번호: 02-537-8213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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