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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후원 오픈소스 협업 프로젝트, ‘페도라 18’ 발표 2013.01.31

향상된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데스크톱 환경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기업 레드햇(www.kr.redhat.com)이 후원하는 커뮤니티 기반 오픈소스 협업 프로젝트인 페도라 프로젝트(Fedora Project)가 무료 오픈소스 운영체제 배포판인 ‘페도라 18’을 출시했다.


페도라 프로젝트 커뮤니티는 약 6개월 간격으로 새로운 버전을 배포하고 있으며, 이번에 출시된 ‘페도라 18’은 최신의 오픈소스 기능, 효율적인 설치기능, 업그레이드된 혁신적인 기술들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유연한 운영체제로 통합했다.


6개월 주기의 신규 운영체제 버전 배포를 목표로 하고 있는 페도라 프로젝트는 개발 주기가 짧아 협업을 활발히 하며 최신의 고급 오픈소스 기능을 보다 쉽게 추가할 수 있다.


또한 페도라는 전 세계 커뮤니티 회원이 참여하는 투명하고 공개적인 협업 프로젝트로써 수천 명의 공식 기여자가 전 세계적으로 점점 늘어나고 있는 리눅스 사용자들에게 운영체제 결과물을 배포하고 있다.


‘페도라 7’ 버전부터 사용자 IP를 추적한 결과 현재 페도라를 사용하는 고유 IP는 총 4,500만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페도라 프로젝트는 작년 한해 동안 미국 버지니아주 블랙스버그,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프랑스 파리, 베네수엘라 발렌시아 등, 전 세계적으로 페도라 사용자 및 개발자 회의(FUDCon)를 다수 개최했다.


또한 올해에는 지난 1월 18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캔자스주의 로렌스에서 페도라 사용자 및 개발자 회의를 진행했다. ‘페도라 18’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이용 가능하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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