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코리아, 차세대 방화벽 ‘포티게이트-3600C’ 출시 | 2013.01.31 |
차세대 방화벽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폭넓은 기능 지원 [보안뉴스 김태형] 고성능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포티넷 코리아(사장 최원식, www.fortinet.co.kr)가 업계 최고 수준의 지능적이며 강력한 성능을 구현하는 차세대 방화벽인 포티게이트-3600C(FortiGate®-3600C)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포티넷의 차세대 방화벽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된 포티게이트-3600C는 풍부한 기능을 통해 대기업과 MSSP 사업자에게 업계에서 가장 진보된 네트워크 보안 기능을 제공하게 되었다. 포티게이트-3600C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보안 운영시스템인 포티OS 5.0(FortiOS 5.0)를 탑재하고 있으며 차세대 방화벽 기능을 포함하여 세밀한 보안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포티넷의 자체 기술로 개발된 ‘콘텐츠 프로세서(Contents Processor)’ ASIC은 IPS와 안티 맬웨어(Anti-malware)에 대한 초고속 콘텐츠 분석을 제공하며, 방화벽이나 VPN은 ‘네트워크 프로세서(Network Processor)’에 의해 가속화가 이루어진다. 맞춤 개발된 포티ASIC 프로세서를 탑재한 포티게이트-3600C는 △60Gbps의 방화벽 성능 제공 △초당 2천8백만 개의 세션을 동시에 처리 △17Gbps의 IPSec VPN 처리용량 △14Gbps의 IPS 처리 성능을 제공하여 진화된 보안 위협으로부터 기업의 고용량 네트워크환경을 보호한다. 게다가 10GbE 포트 12개, 1GbE 포트 16개 및 2개의 가입자 관리 GbE 포트를 제공해 기업 고객으로 하여금 높은 유연성을 통해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게 되었다. 포티넷 코리아의 최원식 사장은 “수천 개에 달하는 애플리케이션과 다양한 사용자 및 스마트 기기가 혼용되어 동작하는 최근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위한 더욱 세밀한 가시성이 요구되는 대기업 고객들에게 포티게이트-3600C는 최적의 솔루션이다”면서 “기본적으로 최고의 가격 성능비를 제공하는 완벽한 차세대 방화벽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기업의 특별한 요구에 의해 UTM의 모든 기능을 활성화해서 구축하는 것도 동시에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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