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카카오톡과 손잡고 개인형 클라우드 기능 선보여 | 2013.02.03 |
채팅 중 대용량 사진 및 동영상 공유 가능해져
[보안뉴스 호애진]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카카오(공동대표 이제범, 이석우)와 함께 LG유플러스의 U+ Box와 카카오톡의 채팅플러스를 연계해 개인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했다. LG유플러스는 U+ Box를 카카오톡의 채팅 플랫폼인 채팅플러스에 탑재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채팅 중에 대용량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게 되는 등 보다 리치(rich)한 커뮤니케이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LG유플러스는 카카오톡 채팅플러스를 통해 카카오톡으로 대화하면서 △ 한번에 최대 300장의 사진 공유 △ 300MB 대용량 동영상 공유 및 인코딩 △ 포토북 제작 등 기존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특히 U+ Box를 통해 공유된 사진과 영상은 카카오톡이 설치되지 않은 스마트폰이나 PC화면에서도 공유 시 제공되는 URL을 통해 웹(Web) 기반 뷰어로 쉽게 사진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서로 공유된 사진은 바로 ‘포토북 만들기’를 통해 손쉽게 앨범으로 제작할 수 있어 고객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 서비스플랫폼사업부 이상민 전무는 “U+ Box가 카카오톡 채팅플러스와 함께 고객들이 채팅 중에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보다 더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U+ Box는 모든 사람과 모든 기기를 끊김없이 연결해 주는 멀티미디어 허브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U+ Box는 사진, 동영상, 음악을 클라우드 저장공간에 올리고 스마트폰/PC/TV에서 바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로, 스마트폰 사진 자동백업, 동영상 화질별 자동변환, 무료영화/음악 감상 등이 가능하다.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620만명이 사용 중이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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