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부, 해외 IT 동향 정보 공유 활성화 | 2006.08.08 |
정보통신부는 세계 각 국에 있는 한국 IT 전문가들이 해외 IT 동향을 게시하여 공유하고 주요 이슈에 대해 집중 토론할 수 있는 『글로벌 IT 네트워크 - www.itglobal.or.kr』를 8월 8일, 공식 개설하여 해외 IT 트랜드와 이슈 분석 보고서를 일반 국민에게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보통신부가 파견한 해외 IT 주재관, 국제기구 근무자, 유학생과 기업·학계·연구계 등 각 분야 IT 전문가로부터 보다 심층적인 해외 IT 동향을 신속하게 접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정보통신부는 『글로벌 IT 네트워크』에서 제시된 해외 동향 및 이슈를 분석하여 정책 자료로 활용하고 타 부처 관련 정보는 선별하여 관계 기관에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국민들이 해외 IT 동향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제별·국가별 IT 트렌드와 이슈 분석 등으로 분류하여 게시하고, 매주 주요 내용을 종합한 「IT 이슈 위클리」 이메일 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앞으로 민간 기업, 인터넷 포털 등과의 지식 제휴 및 IT 전문가의 회원 가입 확대로 국민 참여형 해외 IT 동향 포털을 구현할 계획이다. [엄종복 기자(a@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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