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클 스팍 T4 서버, 3000곳 이상의 기업 업무 지원 | 2013.02.04 |
뛰어난 성능, 확장성 및 신뢰성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오라클(www.oracle.com)은 오라클 솔라리스를 탑재한 스팍 T4 서버(SPARC T4 servers)가 전 세계 3000곳 이상의 기업에서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작년에 발표된 숫자의 4배에 달한다고 밝혔다. 오라클의 스팍 T4 서버는 금융서비스, 통신, 공공 및 유통 분야 등 전 세계 주요 산업에 도입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난 2분기(오라클 회계 연도기준, 2012년 9-11월)에는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했다. 오라클의 스팍 T4 서버는 오라클 CRM(Oracle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Oracle E-Business Suite)등을 포함해 폭넓은 업계 표준 벤치마크와 애플리케이션 업무 환경에서 18개의 세계기록을 갖추는 등 다른 경쟁사 서버와 비교해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경쟁사와는 달리, 스팍 T4서버는 오라클 솔라리스, 오라클 VM서버(Oracle VM Server for SPARC) 및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매니저 Ops Center 12c(Oracle Enterprise Manager Ops Center 12c)와 같은 시스템관리, 가상화 및 내장된 OS가 함께 제공돼 고객이 클라우드 환경을 간단히 구축하고 추가적인 비용 없이 데이터센터를 자동화 및 최적화할 수 있다. 스팍 T4상의 오라클 솔라리스 11.1은 오직 오라클 솔라리스 시스템에서만 구현 가능한 고유한 데이터베이스와 자바기능을 제공해 고객들에게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구축하기 위한 최상의 플랫폼을 제공한다. 오라클 시스템이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가장 잘 운영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인 JD 에드워즈 엔터프라이즈원을 위한 오라클 최적화 솔루션(Oracle Optimized Solution for JD Edwards EnterpriseOne)의 경우, 스팍 T4-1 서버를 통해 3분의 1 프로세서 사용만으로 IBM 파워 720 보다 3배 더 빠른 상호쿼리를 지원한다. 25년 이상의 엔터프라이즈급 신뢰성과 확장성을 갖춘 스팍 서버와 오라클 솔라리스는 기업의 가장 중요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세계최고의 데이터베이스 및 선도적인 자바 EE 플랫폼 등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에 뛰어난 비즈니스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