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라데이타, ‘빅데이터 차세대 분석 프레임워크’ 출시 | 2013.02.04 |
360도 통합 뷰·모든 데이터 상호작용에 가시성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데이터 분석 솔루션 기업인 한국 테라데이타(대표 박진수, www.teradata.kr)는 기존의 트랜잭션 데이터와 상세한 상호작용 데이터를 활용하여 고객에 대한 360도 뷰를 제공하는 ‘CSP 차세대 분석 프레임워크(Teradata CSP Next Generation Analytics Framework)’를 04일 발표했다. ‘테라데이타 CSP 차세대 분석 프레임워크(Teradata CSP Next Generation Analytics Framework)’는 모든 데이터 상호작용에 가시성을 제공해 통신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이 고객 행동 및 제품 선호도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통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해준다. 이 프레임워크에는 통신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의 서비스, 네트워크, 기기, 위치, 소셜 네트워크 디지털 마케팅, 가입자와의 e커머스 상호작용에 대한 상세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통신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은 고객 행동에 대한 심층적인 데이터 가시성을 통해 신규 서비스를 발굴하고 기존 인프라 및 프로세스, 데이터를 화폐화(monetize)할 수 있으며 보다 개인화되고 탁월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운영비(OPEX)와 자본비(CAPEX)를 절감하고 뛰어난 시장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 테라데이타의 ‘CSP 차세대 분석 프레임워크(CSP Next Generation Analytics Framework)’는 마케팅 의사결정 애플리케이션인 ‘구아부스(Guavus, www.guavus.com)’의 ‘세븐플로(SevenFlow)’와 같은 파트너사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가입자 행동 및 데이터 사용에 대한 심층적 통찰력을 제공한다. 스트럭처형 데이터와 멀티-스트럭처형 데이터 모두를 캡처해 분석하는 테라데이타 통합 데이터 아키텍처(Teradata Unified Data Architecture)와 더불어 차세대 분석 프레임워크는 경쟁업체와 차별화된 비즈니스 통찰력과 시장 통찰력을 제공한다. 테라데이타의 통합 데이터 아키텍처(Teradata Unified Data Architecture)는 멀티 스트럭처형 데이터에 대한 신속한 분석을 위해 하둡 및 애스터의 SQL 맵리듀스 플랫폼을 모두 포함한다. 또한, 통신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은 통합 데이터를 최적으로 제공하는데 핵심 역할을 하는 ‘테라데이타 통신 로지컬 데이터 모델(Teradata’s Communications Logical Data Model, 이하 cLDM)’의 새로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테라데이타 통신 로지컬 데이터 모델’은 통신서비스 제공업체(CSP)의 기업 정보에 대한 지도(맵) 역할을 하게 된다. 이 모델은 기업 데이터, 데이터 관계, 주제 영역 및 비즈니스 규칙들을 제시하며 다른 유형의 데이터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해준다. cLDM 지도는 소셜 미디어/네트워크, 멀티-스트럭처형 데이터, 셋톱 박스 분석, 멀티미디어, 지리공간, 광고, e커머스, 웹 인텔리전스의 데이터를 조직화한다. 또한, ‘테라데이타 CSP 차세대 분석 프레임워크’는 아프리모(Aprimo)의 통합 마케팅 관리 소프트웨어의 전체 범위를 사용하며, 통신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이 신속하게 마케팅을 도입해 거의 실시간으로 분석 통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해준다. 이 같은 결과는 통합 데이터 아키텍처(Unified Data Architecture)를 활용하고 하둡의 상세 데이터를 캡쳐, 정제, 저장하는 ‘테라데이타 CSP 차세대 분석 프레임워크’를 통해 모두 가능한 일들이다. 새로운 통찰력의 발견을 위해 후속 분석이 실행되며,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Teradata Database)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전체 사용에 대한 인텔리전스가 도출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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