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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스웨어, 보안 취약점 진단 시스템 ‘SecuMS’ CC인증 획득 2013.02.04

상시적 보안 취약점 관리체계 구축, 침해사고 대비 위한 솔루션  

[보안뉴스 김태형] 엘에스웨어(대표 김민수, www.lsware.co.kr)는 자사의 보안취약점 진단 시스템 ‘SecuMS V2.2’의 CC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보안 취약점 진단 솔루션인 SecuMS는 기존의 취약점 점검 도구에서 취약점 이력 관리(VMS, Vulnerability Management System) 및 점검결과의 지수화 등을 통해 상시적으로 보안 취약점 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보안 취약점을 자동으로 점검하고 발견된 문제들에 대해 원인 및 해결방법을 제공해 IT인프라 영역별 취약점 현황을 일괄 파악해 시스템의 취약점 관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업무 특성을 반영해 취약점 예외처리가 가능하므로 조직의 성격에 맞는 취약점 진단 프로세스 구축이 가능하다.


SecuMS는 국내 대기업, 금융, 교육 분야에 공급되었으며 IT보안과 관련한 취약점 분석평가를 외주에 의존하던 과거와는 달리 고객이 직접 관리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다양한 고객의 목소리를 담아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허정욱 엘에스웨어 인프라솔루션사업본부장은 “SecuMS는 상시적인 보안 취약점 관리체계를 구축해 해킹 등 전자적 침해사고를 사전에 대비하고 정보처리 시스템 또는 정보통신망에 대한 취약점 분석 평가 대응을 통해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시킨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 CC인증 획득은 정부 및 공공시장 진출을 위한 확실한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이를 계기로 더욱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제품을 개발·공급해 신뢰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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