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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설 연휴 홈시큐리티 집전화로 OK! 2013.02.05

인터넷 집전화 ‘070player II’로 집안 상황 모니터링


[보안뉴스 김태형] 다가올 설 연휴 기간에 장시간 집을 비워야 해 불안하다면? 인터넷 집전화로 집안의 상황을 CCTV로 모니터링하고 부재중 의심스런 동작이 감지되면 침입사실을 알려주고 동영상 녹화와 더불어 경보음까지 울려 초기대응까지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이와 같이 본인이 어디에서든지 실시간으로 인터넷 집전화로 집안의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CCTV 기능과 부재중 동작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침입 사실을 SMS로 알려주는 기능 등이 추가된 스마트 인터넷집전화 ‘070 PlayerⅡ’를 지난 해 출시했다.


이 070 PlayerⅡ는 부재시 집안에 동작이 감지되면 블랙박스 기능이 작동되어 동작감지 전후 시점을 동영상으로 자동 녹화하게 되며 동시에 070 PlayerⅡ에 등록된 스마트폰으로 침입사실이 문자로 통보된다.


또한 ‘경보음 울리기’ 기능으로 침입초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도 있다. 녹화된 동영상은 U+ Box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에서 ‘홈 CCTV’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070PlayerⅡ에 장착된 카메라 렌즈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집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 별도의 센서나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거나 비싼 월정액의 보안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집전화 단말기 자체에서 보안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LG유플러스가 국내 처음 선보였다.


동작감지 알리미와 감지된 영상의 외부확인 서비스는 초고속인터넷 통신사에 관계없이 070 PlayerⅡ 가입자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원격 모니터링과 외부 설정 기능은 월 3,000원에 제공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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