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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메트릭, 데이터 보안 시장과 함께 급성장 2013.02.06

영업 매출 46%↑, 포춘 25대 기업 중 17개 기업 확보


[보안뉴스 김태형] 엔터프라이즈 암호화 및 키 관리 분야 전문 기업 보메트릭(지사장 이문형, www.vormetric.co.kr)은 2012년 실적을 발표하고 영업 성장률과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눈에 띄게 많은 고객들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발표에 따르면, 보메트릭은 연간 46%의 영업 매출 성장을 이뤘으며 포춘 25대 기업 두 곳을 고객으로 더 확보하는 등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영역을 빠르게 확장했다. 현재 포춘 25대 기업 중 17개 기업이 보메트릭의 데이터 보안 솔루션을 통해 클라우드를 포함한 모든 영역에 이르는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알란 케슬러(Alan Kessler) 보메트릭 사장 겸 CEO는 “보메트릭은 수년간 놀라운 발전을 이뤄 데이터 보안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며 “세상의 데이터는 훔치고 싶은 것과 그 밖의 것들로 나뉘는데, 이러한 민감 데이터에 대한 위협은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s)부터 외부 해커, 악의적인 내부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를 보인다.


보메트릭은 데이터 근원에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는 보메트릭의 향상된 보안 기술로 2012년 괄목할 만한 모멘텀을 만들었으며, 특히 대규모의 민감 데이터와 보안 문서를 보유한 엔터프라이즈 분야에서 높은 성장을 이뤘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보안 인텔리전스, 규모, 고성능을 중요하게 고려한다면 가장 현명한 선택은 보메트릭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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