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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BC카드 모바일 바코드 카드결제 서비스 선보여 2013.02.06

BC카드와 제휴해 바코드결제 ‘바통’에 카드결제 서비스 추가


[보안뉴스 김태형] 글로벌 휴대폰결제 기업 다날(대표 류긍선, 최병우, www.danal.co.kr)은 BC카드(대표 이강태, www.bccard.com)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바코드결제 서비스에 카드결제를 추가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휴대폰결제와 직불결제를 선보여 온 다날의 바코드결제 서비스 ┖바통┖은 이번 제휴를 통해 카드결제를 새롭게 탑재하게 된다. 이에 따라 모든 BC카드 회원은 바통 애플리케이션에서 생성한 일회용 바코드를 가맹점 바코드 리더기로 인식하기만 하면 사전 등록해 놓은 카드에서 바로 결제 가능하다.


특히 바코드결제 시 휴대폰결제, 은행 계좌이체, 신용·체크카드 등 고객이 원하는 결제수단을 입맛대로 선택 수 있어 편리하다.


카드결제가 도입된 바코드결제는 다날 ‘바통’과 BC카드 ‘스마트포스’(Smart POS) 가맹점에 우선 적용 될 예정이며 다날과 BC카드는 가맹점 수를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다날은 지난해 12월 BC모바일카드의 건당 사용액이 4만원 이상을 기록하는 등 모바일 결제가 증가함에 따라 터치 몇 번 만으로 간편하게 결제하는 바코드결제 서비스가 BC카드 사용자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날과 BC카드는 3월 내 서비스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날 결제사업본부 이석환 본부장은 “다날이 선보인 바코드결제 ‘바통’은 휴대폰결제와 직불결제, 카드결제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추가하며 고객의 결제수단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며 “다날은 다양한 결제 업체와의 제휴를 진행하며 ‘바통’ 바코드결제를 모바일 시대를 선도해가는 전자지갑으로 성장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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