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TRI-롯데정보통신,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위해 맞손 | 2013.02.06 | ||
보안교육 및 보안운영 사업에서 협력해 시너지 창출
[보안뉴스 권 준]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 이하 KITRI)과 롯데정보통신(대표이사 오경수) 간의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및 보안사업 협력에 관한 협약’ 체결식이 6일 서울 강남의 Best of the Best 교육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KITRI 유준상 원장과 롯데정보통신 오경수 대표이사가 협약서에 서명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유준상 원장은 “이번 협력은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 및 인적자원과 국내 최고의 보안 전문기업인 롯데정보통신의 다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동 협력해 향후 국내 정보보안 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정보통신 오경수 대표이사도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보안업계에서 전문인력의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차세대 보안전문인력 확보의 기반이 될 이번 협약으로 보안산업의 성장을 이끌며 핵심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핵심 보안인력 양성을 위한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보안 분야에 강점을 나타내고 있는 롯데정보통신은 데이터 센터 방문견학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보안 전문 멘토링 프로그램과 보안컨설팅 분야 전문교육을 지원해 보안인력 양성에 적극 지원한다. 이에 따라 KITRI는 롯데정보통신의 보안전문 교육을 더해 즉시 현장으로 투입 가능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미래 보안 전문가 육성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양 기관은 이를 기반으로 향후 보안 교육사업 및 보안 운영사업에도 협력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보안사업을 강화하는 등 윈윈 관계를 구축한다. 또한,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est of the Best) 교육생들은 향후 롯데정보통신 입사 희망시 우선 추천권을 받는 등 다양한 혜택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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