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ITX,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특허 취득 | 2013.02.07 |
저렴한 비용으로 Scale-Out 방식 단일볼륨 스토리지 환경 구축 [보안뉴스 김태형] 효성ITX(대표 남경환, www.hyosungitx.com)는 6일 자사의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특허를 취득, 저렴한 비용으로 고성능·고가용성 스토리지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효성ITX가 이번에 취득한 특허 기술은 ‘블록디바이스 기반의 가상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일반적인 분산 스토리지 시스템 방식의 문제점인 데이터 추적 및 디스크 레벨 백업 불가, 보안의 취약성, 네트워크 및 디스크 I/O 오버헤드 문제 등을 해결해 대용량 분산 스토리지 구축 시 보다 높은 안정성, 확장성 및 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는 원천기술이다. 이 기술을 이용해 구축된 스토리지 환경에서 기업의 데이터를 저장할 경우, 자체 스토리지 및 서버자원들이 모니터링에 따른 통계 수치에 따라 지능적으로 최적의 장비에 분산 저장하게 되어 물리적 장비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스케일아웃(Scale-Out) 방식의 확장성 높은 고성능 스토리지는 퍼블릭 클라우드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빅데이터 저장용 스토리지, 기업용 웹하드 등 다양한 IT 서비스에 응용될 수 있다. 특히 기업의 노후된 이기종 유휴 장비를 활용해 스토리지를 구축할 수 있어 비용절감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효성ITX 관계자는 “이번 특허가 갖는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객 IT서비스의 안정성 및 효율성을 높였다”며 “향후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 IaaS형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강화하고 분산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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