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텔레캅, 월 1만원대 가정용 보안상품 출시 | 2013.02.07 |
외부침입 실시간 감지, 침입 알림, 긴급출동서비스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KT텔레캅(사장 채종진)은 월 1만원 대의 저렴한 요금으로 가정용 보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텔레캅 홈가드(Telecop HomeGuard)’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또 가입 시 제공되는 무선감지기를 출입문이나 창문에 부착 후 보안모드를 설정하면 외부침입 발생시 중계장치에서 경고방송과 사이렌이 울리며 지정된 휴대폰 번호로 문자메시지 통보를 해준다. 이 같은 기능은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원격으로 쉽게 제어할 수 있다. 그리고 집안에서 위급상황 발생시 비상벨을 누르면 긴급출동 요청도 할 수 있다. 이 출동서비스는 가입 첫 달은 무료이고 그 이후에는 1회 출동 시 별도의 비용이 부과된다. 상품 가입시 무선 리모콘과 비상벨, 자석감지기, 열선감지기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IP카메라와 보안 감지기를 추가할 수도 있다. KT텔레캅 Product본부 박인호 본부장은 “이번 가정용 보안 서비스는 혼자 사는 여성이나 맞벌이 부부들에게 적합한 보안 서비스로, 그동안 안전에 대해 관심은 높지만 가격부담으로 가입을 망설였던 소비자들을 위해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 텔레캅 홈가드 출시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보안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