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닉글로리, 양산시청·경남농업기술원 등 연달아 수주 | 2013.02.12 |
“국내 공공, 금융, 기업시장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 [보안뉴스 김태형] IT 보안 전문기업인 코닉글로리(대표 조명제)는 무선침입방지시스템 ‘에어티엠에스 v2.0(AIRTMS v2.0)’가 양산시청·경상남도 농업기술원 등의 WIPS 도입/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공공기관의 무선 및 모바일 오피스 구축, 금융권 및 일반기업의 무선 인프라 확충에 따른 모바일 환경 및 기기 증가와 BYOD(Bring Your Own Device)의 활용의 증가, 무선환경에 대한 점검과 그에 따른 보안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무선/모바일 부분에서 가장 대표적인 보안제품으로 무선침입방지시스템 WIPS(Wirelees intrusion prevention system)가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동안 국내시장의 외산제품 일변도의 편향을 탈피하는데 가장 앞선 제품으로 평가 받아온 코닉글로리가 개발한 ‘에어티엠에스2.0(AIRTMS v2.0)’은 공공, 금융, 기업 등의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작년 8월과 9월에 각각, 공인기관의 성능 테스트(TTA 성능평가), CC인증(Common Criteria) EAL4 획득 등을 통해 객관적인 성능을 검증 받은 바 있어, 고객들로부터 제품에 대한 신뢰를 얻고 있는 최고의 국산 WIPS 솔루션이다. 코닉글로리의 조명제 대표는 “객관적인 평가와 인증 그리고, 사업수주를 통해 고객들로부터 안전하게 믿고 사용 할 수 있는 제품임을 확인받고 있다”고 밝히며, “이제는 무선보안시장에서 기술로써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 국내 공공, 금융, 기업시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공략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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