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정보통신, ETRI로부터 SW 특허 이관 등록 | 2013.02.13 |
SW개발 및 유지보수에서 추구하는 고품질, 고생산성 실현 [보안뉴스 김태형] HR 전문기업 화이트정보통신(김진유 대표, www.win.co.kr)은 ETRI의 특허 레가시 시스템의 원시코드 및 설계정보의 재사용에 관한 기술 ‘레가시 시스템으로부터 설계 패턴 추출을 통한 컴포넌트의 생성 장치 및 방법’ 특허를 사업화 방안 공모를 통해 선정, 등록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허 기술은 레가시 시스템으로부터 참조될 수 있는 설계 패턴을 추출하고 설계 패턴으로부터 추출된 결과물에 사용자 의견을 추가하여 재사용 요소로 가공하며 그 산출물들을 설계 패턴으로 구성된 컴포넌트 모델에 매칭하여 EJB아키텍처에 순응하는 컴포넌트를 생성하는, 컴포넌트의 생성장치 및 방법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이다. 기존 시스템을 설계 수준에서 보편적으로 참조될 수 있는 재사용 요소로서 설계 패턴을 식별하고, 사용자의 관점과 의사를 반영해 시스템 한정적인 정보를 획득하며 이를 표준화된 컴포넌트로 변형함으로서 높은 재사용성과 일반성을 이룰 수 있다. 화이트정보통신 R&D 김태엽 팀장은 “기존 시스템의 상세한 이해가 용이할 뿐 아니라 시스템 개발 산출물의 재사용이 아닌 선행 경험의 재활용이 실제적으로 가능하다”며 “소프트웨어 개발 및 유지보수에서 추구하는 고품질, 고생산성을 기존 시스템의 안정성과 신뢰성 기반으로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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