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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피니트, 무한비트와 보안제품 총판 계약 체결 2013.02.14

AirTight, AirSCAN 제품 총판...무선보안 분야 마켓 리더 역할


[보안뉴스 김태형] 유피니트(대표 김용옥)와 무한비트(대표이사 한남석)는 유피니트의 ‘에어타이트(AirTight)’ 및 ‘에어스캔(AirSCAN)’ 보안제품에 대한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무한비트는 2000년에 설립되 모바일 콘텐츠 및 소프트웨어를 개발, 공급하며 영업망을 확충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에어타이트 공급사로서 무선보안시장의 선구적 역할을 했다. 특히 이번 유피니트와의 총판 계약을 계기로 전사 조직을 개편하고 기술 및 영업 인력을 충원해 무선보안 사업을 주력으로 추진하고 있다.


무한비트가 판매하게 되는 유피니트의 AirTight(무선침입방지시스템)와 AirSCAN(무선디바이스관리솔루션)은 Wi-Fi영역 뿐만 아니라, Non Wi-Fi(3G/4G/Wibro/블루투스 등)영역까지의 모든 무선 영역을 아우르는 토털 무선보안 솔루션이다.


특히 AirTight의 경우 2011년 2012년도 가트너 WIPS부문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trong Positive 등급을 획득한 검증된 솔루션이며, AirSCAN은 WIPS의 보안음영 부분인 Non Wi-Fi 영역에 대한 효과적인 보안 대책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유피니트 김흥민 전무는 “국내 무선보안시장에서의 에어타이트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에어스캔으로 WIPS(무선침입방지시스템)의 보안 음영 부분인 비와이파이 영역에 대한 효과적인 보안 대책을 제공하여, 무선보안 분야 마켓 리더로서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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