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사인, 미래에셋증권·KTB투자증권 DB암호화 구축 | 2013.02.19 |
올해 증권사의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보안뉴스 김태형] 케이사인은 2012년 12월 미래에셋증권, KTB투자증권의 개인정보보호 DB암호화 사업에서 BMT 및 제안평가를 통해서 경쟁사들을 제치고 사업수주/계약했다고 밝혔다. 특히 기존 경쟁사들이 금융권에서 주변시스템(홈페이지, 단위업무)에 DB암호화를 적용했던 것과 달리 증권사들의 기간계, 정보계, HTS 등 전사시스템에 대한 DB암호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케이사인은 올해 DB암호화솔루션 및 통합인증솔루션, PKI솔루션 등의 주력제품을 통해 270억원대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케이사인은 “개인정보보호법이 실행된 지 2년이 경과된 시점에서 그동안 DB암호화 도입에 성능 이슈 등으로 도입을 주저했던 금융권이 움직이고 있다. 2012년 보험사들이 DB암호화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한 후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증권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 2012년 말부터 HTS때문에 성능 이슈에 민감한 증권사들이 DB암호화 제품 및 업체를 선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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