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그룹, ‘시만텍 DLP’ 도입으로 고객 정보보호 강화 | 2013.02.21 |
내부정보 유출 사전 차단·통제하고 개인정보보호법 대응 [보안뉴스 김태형] 시만텍코리아(대표 정경원, www.symantec.co.kr)는 현대백화점그룹(회장 정지선, www.ehyundai.com)이 데이터유출방지 솔루션 ‘시만텍 DLP(Symantec Data Loss Prevention)’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백화점그룹은 민감한 고객정보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하고 개인정보보호법과 같은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충족하게 됐다. 국내 최대 유통기업 중 하나인 현대백화점그룹은 2020년까지 매출 20조원을 달성한다는 ‘비전 2020’ 아래 새로운 사업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2020년까지 백화점 점포 수를 23개로 확장하고 아울렛 사업에 진출하는 한편, 중국·베트남 등 해외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전략이다. 국내외 비즈니스 확장에 맞춰 현대백화점그룹은 데이터 보호 및 정보유출 방지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객의 중요 개인정보 및 결제·배송정보를 다수 보유한 유통기업의 특성상 내부정보가 유출되면 신뢰도 하락과 금전적 손실, 그리고 고객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 △고객정보 보호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유사시 신속한 대응 기능을 중심으로 국내외 DLP 제품을 엄격하게 평가해 시만텍 DLP를 최종 선정했다. 시만텍 DLP 구축 후 내부 직원의 고의나 실수로 인한 정보유출을 사전에 막고 통제할 수 있게 됐다. 주간·월간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탐지 내용에 대한 사후감사 및 보고활동을 진행, 중요 데이터에 대한 관리 프로세스를 강화하고 사내 정보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시만텍 DLP를 통해 고객 신뢰를 보다 높이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필선 현대백화점그룹 IT 사업부장/상무는 “소중한 고객정보를 관리하고 보호하는 일은 현대백화점그룹 비즈니스 연속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시만텍 DLP 도입과 함께 고객 정보유출방지 전략을 완성함으로써 철저하고 안전하게 고객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보안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계열사에도 DLP 솔루션을 적용해 그룹사 전체 보안 수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