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베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사업부 총괄에 ‘제프 팬코틴’ 선임 | 2013.02.21 |
클라우드·가상화 분야 비즈니스 성공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보안뉴스 김태형] IT 성능 혁신 기업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리버베드 스팅레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사업부의 총괄 수석 부사장으로 주니퍼와 F5 출신의 제프 팬코틴(Jeff Pancottine)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부 총괄자로서, 팬코틴은 영업, 제품 개발, 마케팅, 채널 개발 등 전략적 운영 활동에 주력함으로써, 전세계적인 성장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리버베드 제품 그룹의 에릭 월포드(Eric Wolford) 사장은 “제프 팬코틴 신임 수석 부사장은 리버베드 팀의 귀한 자산으로서, 주니퍼와 F5 재직 시 축적해 온 리더십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팬코틴이 쌓은 그간의 경력은 가상화 및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등 업계 트렌드에 부합하는 확장형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제품으로서의 스팅레이를 알리는 데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 사업부를 이끌어 나가는 데에 있어 팬코틴 수석 부사장이 보여줄 기여에 기대가 크다”라고 덧붙였다. 리버베드 이전, 팬코틴은 주니퍼 네트웍스의 신규 기술 사업부 총괄 부사장직을 역임한 바 있다. 그는 또한 Daptiv(구, eProject)의 최고경영자 겸 사장으로서 프로젝트 및 포트폴리오 관리 시장에 SaaS 모델을 도입하고 SaaS 시장 리더로 인정받은 바 있다. 팬코틴은 F5에서 6년간 고위 임원직을 수행하면서, F5를 로드 밸런싱 제품 공급사에서 기업 플랫폼 공급사로 탈바꿈시켰다. 팬코틴이 이루어낸 성과는 이 시장 부문을 기존의 로드 밸런싱에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ADC)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전환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는 측면에서 전체 시장에 미친 영향이 크다. 팬코틴 신임 수석 부사장은 “리버베드의 문화, 경영방식, 직원들, 그리고 가상화,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위한 획기적인 제품인 스팅레이의 사업 기회 등을 보고 리버베드에 합류하게 되었다”라며 전했다. 그는 또한 “ADC 시장이 성장해 나가고 시장 구조가 변화하는 환경에서, 리버베드는 고객들의 클라우드 및 가상화 요구를 충족시켜 줄 솔루션들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잘 인식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이 사업 부문의 성공을 지속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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