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PKI포럼 제11회 정기총회 개최 | 2013.02.26 |
공인인증서 이용편의성 강화 및 해외진출 확대 논의 [보안뉴스 김태형] (사)한국PKI포럼은 26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기주 한국인터넷진흥원장을 제11대 의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공인인증서 발급서비스를 실시하는 재외공관을 확대하고 공인인증서 본인확인 서비스 시행 및 전자서명 인증체계를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국내 PKI 기술의 해외진출 지원 및 아시아PKI컨소시엄 활동 등 국제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기주 의장은 “현재 공인인증서는 인터넷뱅킹, 신용카드결제, 전자민원 등 인터넷생활 전반에서 생활필수품으로 이용되고 있다”며 “한국PKI포럼은 공인인증서 이용의 안전성 강화 및 편의성 개선사업을 추진하며 PKI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1월 기준 공인인증서 발급건수는 2,898만 건에 달하며, 이는 국내 경제활동인구수를 넘어서는 수치이다. 한국PKI포럼은 PKI(Public Key Infrastructure:공인전자서명인증체계) 이용을 촉진하고 PKI 사업 환경을 구축해 정보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2001년 출범한 단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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