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 삼일절 앞두고 침해사고 모니터링 강화 | 2013.02.27 |
악성코드 유포· DDoS 공격 등 사이트 접속장애 모니터링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기주)은 삼일절을 앞두고 사이트 장애, 악성코드 유포 및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등에 대비해 집중 모니터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본의 침해사고대응기관인 JPCERT/CC와 비상연락체계를 가동하고 모니터링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한·일 간에 발생할지도 모르는 침해사고에 신속하게 공조하기로 했다. 더불어 지난 2월 22일 일본 정부의 차관급 인사가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참석함에 따라, 국내 네티즌의 비난 여론도 있어 사이버 공격 발생을 예상하고 있다. 이를 위해 KISA는 악성코드 유포 여부와 DDoS 공격 등 사이트 접속장애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침해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 운영을 통해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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