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베디드 보드와 OS의 결합... ‘VIA 솔루션 킷’ | 2006.08.10 |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윈도우 임베디드 OS 라이센싱 파트너이자 대만의 VIA 보드 한국 총판인 디에스티(대표 나기철, www.DST corp.com)는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사들을 위한 ‘VIA 솔루션 킷’ 을 공급한다고 최근 밝혔다. 디에스티의 ‘VIA 솔루션 킷’ 은 키오스크, 씬클라이언트, Car PC, Digital Sign 등의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을 시작하는 기업들을 위한 레퍼런스 플랫폼으로 보드와 OS가 결합된 패키지 솔루션이다.VIA 솔루션 킷은 VIA EPIA 메인보드, OS, DOM, Memory, DC-to-DC Power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발업체는 솔루션 킷 구입 시 개별 구입시 보다 최고 25% 저렴한 비용으로 개발이 가능하다. VIA EPIA 메인보드는 울트라 컴팩트 폼팩터를 가진 임베디드 보드로 디바이스 크기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높은 집적도 및 저전력 소비가 특징이다. 특히 솔루션 킷은 고객사가 원하는 임베디드 OS (Windows CE 5.0 또는 Windows XP Embedded) 를 보드에 직접 탑재하여 공급하기 때문에 단기간에 개발하고자 하는 업체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단, 탑재된 임베디드 OS를 고객사 디바이스에 맞도록 수정 시에는 별도로 개발 툴킷을 구입하여야 한다. 디에스티의 나기철 사장은 “현재 국내 ATM 및 키오스크, Digital Sign 개발업체들이 VIA 솔루션 킷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고객들은 VIA 솔루션 킷이 하드웨어 및 OS 검토에 소요되는 시간 및 비용을 획기적으로 단축 시켜 준다는 점에서 큰 장점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디에스티는 VIA 솔루션 킷 판매로 하드웨어 사업부문의 큰 매출성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속적인 고객 발굴 및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엄종복 기자(a@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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