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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스토리지텍 T10000C 테이프 드라이브 3 판매 성장세 2013.02.28

강력한 수요 및 업계 인지도로 테이프 스토리지 분야 리더십 확대


[보안뉴스 김태형] 오라클(www.oracle.com)은 스토리지텍 T10000C 테이프 드라이브(StorageTek T10000C Tape Drives)의 판매량이 3엑사바이트를 넘어섰으며, 이는 작년에 비해 3배 증가한 수치로 오라클이 테이프 스토리지 업계에서 리더십을 확장하고 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분기 매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는 등 지속적이고 빠른 확산을 거듭하고 있는 스토리지텍 T10000C 테이프 드라이브는 세계최고의 용량 및 성능을 갖춘 제품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라클의 스토리지텍 테이프 애널리틱스(StorageTek Tape Analytics)와 SL8500, SL3000 및 SL150등 테이프 라이브러리의 스토리지텍 SL-시리즈(StorageTek SL-series) 또한 2013년 2분기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오라클은 지난 9개월간 오라클 스토리지텍 SL150모듈러 테이프 라이브러리(Oracle’s StorageTek SL150 Modular Tape Library), 오라클의 스토리지텍 버추얼 스토리지 매니저6(Oracle’s StorageTek Virtual Storage Manager 6) 및 오라클의 스토리지텍 LTO 6 테이브 드라이브(Oracle’s StorageTek LTO 6 Tape Drives)의 세가지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며, 테이프 포트폴리오의 혁신과 확장을 지속해왔다.


스토리지텍 SL150 모듈러 테이브 라이브러리는 최근 V3 테크놀로지 어워즈(V3 Technology Awards)에서 최고의 비즈니스 스토리지 제품(Best Business Storage Product)으로 선정됐으며, 스토리지 매거진(Storage Magazine) 및 서치 스토리지(Search Storage)가 선정한 ‘2012년 백업 하드웨어를 위한 올해의 스토리지’ 부문 최종후보까지 올랐다.


또한, 오라클은 스토리지 비전(Storage Vision)으로부터 아카이브 및 보존 분야에서 뛰어난 비져너리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스토리지 기업(Visionary Media and Entertainment Storage Company)으로 선정됐다.


오라클은 급격히 증가하는 고객의 데이터를 아카이브, 통합 및 보호하기 위한 뛰어난 확장성과 비용 및 에너지 효율성을 지원하는 스토리지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오라클의 스토리지텍 제품군은 오라클 솔라리스(Oracle Solaris), 오라클 리눅스(Oracle Linux), 오라클 VM(Oracle VM), 오라클 엑사데이타 데이터베이스 머신(Oracle Exadata Database Machine), 오라클 데이터베이스(Oracle Database),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11g(Oracle Fusion Middleware 11g), 오라클 애플리케이션(Oracle Applications), 오라클의 썬 서버(Oracle’s Sun servers)와 업계 선두의 써드 파티 메인프레임 및 오픈 시스템 제품을 통해 지원받으며, 기술적으로 통합됐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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