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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링스, ASIC·ASSP 공급 격차 해결 위한 스마터 솔루션 발표 2013.03.06

차세대 스마터 네트워크 및 데이터 센터 타깃


[보안뉴스 김태형] 자일링스 코리아(지사장 안흥식)는 6일 차세대 스마터 네트워크 및 데이터 센터를 타깃으로 하는 ASIC 및 ASSP 공급 격차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을 발표했다.


날로 커지는 격차를 줄이기 위해 자일링스는 자사의 올 프로그래머블 FPGA, SoC 및 3D IC를 사용하는 주요 애플리케이션 전문가 및 서비스와 SmartCORE IP 포트폴리오의 확보 및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자일링스의 새로운 솔루션은 고가용성, 저지연, 저지터, 고품질 서비스(QoS)를 통해 지능형 구조 중심의 데이터 센터 및 SDN(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LTE 및 LTE 어드밴스드(Advanced) 무선 HetNet용 "다중 대역(many-band)" SON(자동 구성 네트워크), 400G 및 Nx100G OTN 솔루션을 신속하게 개발, 차별화 및 진화시키고자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자일링스 커뮤니케이션 사업부 수석 부사장 겸 상무인 크리쉬나 란가사이(Krishna Rangasayee)는 “디자인 비용 상승, 계속하여 변하는 까다로운 디바이스 요구조건과 지능형 및 적응력에 대한 요구로 인해 OTN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의 ASIC 및 ASSP는 빠르게 시장에서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다”라며, “차세대 유선 및 무선 네트워크와 데이터 센터에서도 이러한 추세가 지배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자사의 주요 고객들은 타사와 똑같은 제품은 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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