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 테크놀로지스 ‘CA 아크서브 r16.5’ 신제품 발표 | 2013.03.07 |
가상화 및 퍼블릭 클라우드 지원 확대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대표 마이클 최www.ca.com/kr)는 7일 실제 및 가상 서버 환경에서 백업과 재해복구 기능을 간소화하고 성능, 확장성, 유연성을 향상시킨 ‘CA 아크서브 r16.5(CA ARCserve r16.5)’를 발표했다. CA 아크서브 r16.5 데이터 보호 솔루션은 비즈니스 연속성 향상을 위한 복제 및 가상화 핵심 기능을 강화했다. 중소기업뿐 아니라 데이터 보호 포트폴리오를 신속히 구축 및 추가하고자 하는 서비스 제공업체에 적합하다. CA 아크서브 r16.5는 VM웨어 v스피어 5.1을 지원한다. 새로운 원격 가상 스탠바이 기능은 고객이 자동으로 이미지 기반 백업을 외부 시설에 복제하고 부팅 가능한 가상머신(VM)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애저, 후지쯔 글로벌 클라우드, 유칼립투스 3.0/3.1 기반 클라우드에 대한 백업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한다. CA 아크서브 r16.5는 비즈니스 연속성이 중요한 고객을 위해 서버와 데이터를 사내 여러 서버나 원격 장애복구 서버로 복제할 수 있는 연쇄 장애복구 기능을 지원한다. 윈도우 서버 2012/윈도우 8 환경을 위한 백업·복구·복제·고가용성을 제공한다. 내부 테스트 결과 NT파일시스템 백업 속도도 43퍼센트 빨라졌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데이터관리(DM) 사업부 유준철 이사는 “풍부한 기능뿐 아니라 합리적 가격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원하는 기업에게 CA 아크서브는 최적의 선택”이라며 “새로 출시된 CA 아크서브 r16.5는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에서 실제와 가상 인프라를 보호해야 하는 고객에게 유연하고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CA 아크서브는 관리용량을 기준으로 월 단위 라이선스 구매가 가능하다. 신규 고객은 2013년 3월 31일까지 스토리지 용량 증가에 관계 없이 정가로 관리용량 라이선스를 3년간 이용 가능한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멀티서비스사업자(MSP)는 최근 발표한 CA 아크서브 MSP 3.0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CA 아크서브 MSP 3.0은 선불요금이나 장기 의무 사용기간을 요구하지 않고 MSP가 수익성 있는 강력한 데이터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게 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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