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취약점, 보안 업데이트 필수! | 2013.03.09 |
세션 정보 탈취로 인한 계정도용 피해 입을 수 있어 주의해야 [보안뉴스 김태형] 카카오사의 무료 모바일 메신저 앱인 카카오톡의 플러스친구 기능에서 세션정보가 노출되는 취약점이 발견되어 이용자들은 보안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특히 낮은 버전의 사용자는 세션 정보 탈취로 인한 계정도용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낮은 버전 사용자의 경우, 해당 취약점이 발생하는 ‘플러스 친구’ 사용이 제한된다. 공격자는 다음과 같은 제한된 상황에서 사용자의 인증값을 탈취할 수 있다. - 공격자와 사용자가 동일 WiFi 네트워크에 접속해 있는 상태에서, 사용자가 ‘플러스 친구’ 기능을 사용할 경우 영향 받는 소프트웨어는 안드로이드 환경에서 동작하는 카카오톡 3.6.7 및 이전 버전과 iOS 환경에서 동작하는 카카오톡 3.5.2 및 이전 버전이다. 이에 안드로이드 환경 사용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접속 → 메뉴 선택 → 내 애플리케이션 선택 → 카카오톡 최신 버전(3.6.8 이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자동업데이트를 허용하여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또한 iOS 환경 사용자는 ‘앱 스토어’ 접속 → 업데이트 선택 → 카카오톡 최신 버전(3.5.5 이상)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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