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일근인프라, VMware 아태지역 최우수 ‘공공부문 파트너’로 선정 2013.03.11

VMware 가상화·클라우드 솔루션 확산에 기여한 공로 인정

[보안뉴스 김태형] 일근인프라(대표 김재홍)는 VMware 아태지역 공공부문 최우수 파트너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VMware의 연례 파트너 행사인 VMware Partner Exchange 2013 행사에서 일근인프라는 공공부문에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아태지역의 전체 파트너사 중 최우수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일근 인프라의 김재홍 대표는 “2011년 VMware와 협력관계를 맺은 이래, 가상화 서비스의 시장 요구에 부응하고자 전문기술인력 및 영업력 확보에 투자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아태지역 공공부문 최우수 파트너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향후 가상화 서비스 부문의 더 많은 성장이 예상되는바, H/W 및 가상화 서비스에서 국내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VMware의 아태지역 채널 부문 수석 디렉터인 비키 배트카는 “2012년 파트너 사들이 이룬 비즈니스 성과가 VMware 성장의 동력이 되었으며, 일근인프라가 VMware 파트너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아태지역을 대표해 수상을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올해 VMware Partner Exchange 행사에서는 파트너 커뮤니티에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의 비전을 공유했으며, VMware와 함께 이 비전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협력자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VMware는 매년 개최되는 VMware Partner Exchange 2013에서 각 부문별 최고의 성과를 기록한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