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CE 신용평가 아이핀 가상주민번호 재발급 사칭 스미싱 등장 | 2013.03.11 |
문자에 포함된 단축 URL 주소 클릭하지 않도록 주의! [보안뉴스 김태형] 보안 전문기업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www.nprotect.com)은 ISARC 대응팀을 통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겨냥한 소액결제 서비스 사기행각을 집중 모니터링 하던 중 기존과 다른 내용으로 위장한 스미싱 공격 형태를 추가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지난 3월 7일부터는 ‘NICE 신용평가 아이핀 가상주민번호 재발급’을 내용으로 위장한 새로운 유형의 스미싱이 발견되었다. 모바일 사기 범죄자들은 신용평가와 가상주민번호 재발급 문구로 이용자들을 현혹시키고 소액결제 승인문자를 몰래 가로챌 수 있는 변종 악성앱을 지속적으로 유포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스미싱 악성앱은 지속적으로 변종이 발견되고 있으며 설치된 직후 신속하게 삭제하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지만,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해당 이동통신사에 소액결제서비스 자체를 중단 요청해 두는 것도 좋다. 악성앱이 설치되었을 경우에는 신속하게 삭제 조치하거나 아이콘을 숨기는 경우도 존재하여 육안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으므로, 모바일용 보안 앱이나 nProtect Mobile for Android 제품을 활용해 전체검사를 수행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잉카인터넷 대응팀은 2013년 3월 7일 기준 한국내 이용자들을 표적으로 삼은 약 330 여종 이상의 스미싱용 악성앱을 보유하고 있으며, nProtect Mobile for Android 제품을 통해서 치료서비스를 일반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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