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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섹, 웹 악성코드 유포 탐지 전용 솔루션 ‘W-MDS’ 출시 2013.03.12

다양한 악성코드 유포 공격 탐지는 물론 운영 편의성 높여


[보안뉴스 김태형] 보안관제 전문 기업 인포섹(대표 신수정, www.skinfosec.com)이 관제서비스 사업을 수행 하면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웹 악성코드 유포 탐지 전용 솔루션’인 W-MDS(Web-Malware Detection System)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악성코드 유포 공격은 웹사이트 방문자를 악성코드 유포 사이트로 유도하여 방문자 PC에 악성코드를 설치하는 공격으로 개인정보 유출, 이메일 자동발송, 원격제어 등의 심각한 피해를 입힌다.


특히 최근 발생하고 있는 악성코드 유포 공격은 웹-소스 내 악성코드 은닉 외에도 다수 경로로 악성 URL이 삽입되고 다양한 형태의 난독화로 인해 기존 보안 솔루션으로 탐지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


이번에 인포섹이 출시하는 악성코드 유포 탐지 전용 솔루션 ‘W-MDS’는 다년간 해킹 사고를 대응하면서 축적한 200여개의 웹 악성코드 유포 탐지 패턴과 인포섹 침해대응센터에서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1000여 개의 Black URL을 기반으로 다양한 형태의 악성코드 유포 공격을 탐지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또한 고객사에서 직접 웹 URL 등록을 통해 악성코드 유포를 탐지할 수 있으며, 2 depth 탐지 및 각 사이트에 특화된 Java script 해석 엔진 장착으로 운영의 편의성과 탐지력을 모두 높였다.


조래현 인포섹 솔루션/관제사업부문 전무는 “지난 달 출시한 웹셀 탐지 전용 솔루션인 ‘W-Shield’와 함께 이번에 출시한 ‘W-MDS’로 갈수록 지능화되는 보안 공격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며 “해당 솔루션 및 인포섹의 차별화된 관제 서비스로 보안 공격으로 인한 고객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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