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시큐어, 애플리케이션 무결성 방어 전략 서밋 개최 | 2013.03.13 |
보안 관련 담당자 100여명 참가, 보안 적용사례 등 정보 공유 [보안뉴스 김태형]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 기업인 엔시큐어주식회사(대표이사 문성준, www.ensecure.co.kr)는 지난 12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보안 관련 주요 인사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애플리케이션 무결성 방어 전략 서밋’(이하 서밋)을 성황리 개최했다.
특히 이번 서밋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시큐어 코딩 및 애플리케이션 보안 사고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주제로 인해 참가 등록 인원이 100명 이상에 달했으며 금융, 보험, 관공서 등 주요 보안 책임자 등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세 번째 강연을 진행한 손장군 엔시큐어 이사는 보안 취약점을 내포한 애플리케이션의 개발·배포에 대한 고비용 저효율의 문제를 지적하며, 특히 모바일 단말기 사용 증가에 따라 불법 앱 배포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상 심각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역설했다. 이에 대한 해결 방법으로 개발부터 운영까지 개발라이프사이클(SDLC) 전 과정에 보안을 통합, 강화하는 방법, 특히 소스코드 취약점 분석, 애플리케이션 하드닝, 공격에 대한 방어, 탐지, 대응 기술을 통한 보안에 대해 설명했다. 문성준 엔시큐어 대표이사는 ”이번 서밋에서 다뤄진 애플이케이션 무결성이라는 주제가 현재 진행중인 화두이기 때문에 보안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이끌어 낸 것 같다”고 전했으며 “앞으로도 엔시큐어는 보안 이슈에 대해 한발 앞서 민첩하게 대응하여 보안업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서밋을 개최한 엔시큐어는 악산의 애플리케이션 위변조 방지 솔루션인 가드 잇(GuardIT), 인슈어 잇(EnsureIT)과 HP의 포티파이(Fortify), 아크사이트(ArcSight)의 총판 및 파트너사로써 주요 금융사 등 다수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