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T코리아, Security Workshop 개최 | 2006.08.10 |
현장감 있는 보안문제 발굴, 해결방안 모색하는 자리로
글로벌 담배회사인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코리아)에서 지난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부산 한화콘도에서 Security Workshop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BAT코리아 보안부서의 박찬석 이사를 비롯해 각 지방지사 보안담당자를 포함한 30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BAT코리아 Security Workshop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진행해 왔으며, 전국 23곳의 영업지사의 보안실무담당자(Security Coordinator)들을 소집, 현재의 시큐리티 이슈에 대해 토의하고, 외부 관련업무 담당자를 초빙해 보안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져왔다고 BAT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번 Workshop에서는 상표권 침해사례(위조제품 유통)와 이에 따른 대응전략, 지사의 물리적 보안 및 정보보안대책, 직원 및 회사자산에 대한 보호, Records Management 등의 주제에 대해 상호의견을 교환하고, 개선방향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덧붙였다. 또한, Security Coordinator의 업무수행능력 제고를 위해 환경보건안전(EHS) 및 Quality Control 분야의 관련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듣고, 의견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BAT코리아 보안담당 부서장인 박찬석 이사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Security Workshop 개최를 통해 현장감 있는 보안문제를 발굴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강구함으로써 보안담당자들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로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 준 기자(joon@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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