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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리, 바이로봇 데스크탑 5.0 CC 계약체결 2006.08.11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및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 전문 개발 업체인 하우리 (www.hauri.co.kr 대표이사 현영권)는 ‘바이로봇 데스크탑5.0’에 대해 한국정보보호진흥원과 EAL4 등급의 CC평가인증 계약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맺은 바이로봇 데스크탑5.0은 컴포넌트기반개발(CBD) 방법론을 통해 개발된 백신, 침입차단, 접근제어, 스팸차단, 스파이웨어차단 등의 기능이 탑재된 차세대 통합보안솔루션으로 다양한 형태의 악성 코드나 컴퓨터 바이러스의 PC 공격을 확실하게 차단하며,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여러 부가기능의 탑재를 통해 사용상의 효율성을 향상시킨 최고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우리 김영종 부사장은 “ 바이로봇 데스크탑 CC평가인증 계약을 시작으로, 하우리 전 제품에 관한 모든 CC평가계약준비를 마쳤다”며 전국 중앙부처 및 지자체에 55% 이상을 납품하고 있는 시점에서 앞으로, 국내 공공기간 및 글로벌 하우리에 보안업계 리더로서의 역할에 보다 힘을 실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존 정보보호 사업에 새로운 기술융합 분야에 사업 무게를 둘 예정으로, 금년 하반기, 신규 비즈니스로 키보드 보안 및 ERASER 기능이 탑재된 USB와 네트워크 통합장비 출시 준비를 모두 마쳤으며, 상반기 12억6천만원의 영업이익, 16억8천만원의 순이익을 각각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엄종복 기자(a@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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